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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 없는 자전거를 위하여 * 아이고 사진 그냥 퍼왔어요. 특정상품 광고 아닙니다. 그래도 사진 도용 했으니 많이 팔렸으면 좋겠네요ㅠㅠ. 모스크바에서의 산책길엔, 종종 페달 없는 자전거를 마주치게 된다. 아이들이 타고 노는것이 태반, 어른손에 들려 있는것이 약간 모자란 반 정도다. 위의 사진처럼, 거의 자전거 그대로의 모습이다. 손잡이도, 바퀴도, 프레임도 모두 같지만 자전거의 핵심, 페달과 체인만 존재하지 않는 모습이다. 수이 어른 손에 들려 이동이 가능 한 만큼 보통의 어린이용 자전거 보다도 작다. 주로 사용하는 나이대는 아마 3세에서 7세 정도. 미처 끌고 다니기에는 허리를 너무 굽혀야 하고, 들기에 별로 부담이 되지 않으니 아이가 타지 않을때는 부모의 손에 들려서 이동되는 경우가 많은것이리라. 앞으로 많이 쓸텐데, 원체 명.. 2020. 4. 5.
[정치/사회][더플랜] 나는 김어준의 k값에 대한 설명을 규탄한다. K값에 대한 설명은 가능하며, K값의 분포에 대한 다른 해석은 가능하며, 전국적 조작보다 훨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된다. K값 자체로는 대선부정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없다. 1. K값은 꼭 1이 나와야 하는가?? 통계적으로 모평균과 표본평균은 같은 값이 나오는 것이 정상이나 특정한 편향이 존재하는 경우 K값은 1이 아닌 값이 나올 수 있다. 2. 그럼 어떤 평향이 의심되는가?? 선관위가 주장한데로 가장 확률높은 편향은 연령이 높은 고령층이 미분류를 높게 냈을 가능성. 그리고 고령층이 박근혜를 더 많이 지지한 형태의 유래없이 세대간 갈등이 극심했던 선거 였던점의 뒷받침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이전글을 참조 해주시라.. http://www.ddanzi.com/doctu/180189947 ) 3. 실제로.. 2020. 4. 5.
[정치/사회][더플랜] "더플랜", 에 대한 고찰 더 플랜을 본 바로 다음날, 공개된 자료들을 통해서 나름의 데이터 분석을 해보고 난뒤, 나는 조금 다른 가능성을 떠올렸다. 하지만, 이 시기에 굳이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가... 라는 생각때문에 몇일을 망설이다. 그냥 싼다. 뭐 누가 크게 관심이나 갖겠나.....?? 더 플랜의 주요 주장은 3가지로 압축된다. (기억이 정확하다면.) 1. 시간의 역순에 대한 의심. 2. 미분류표의 높은 비율에 대한 의심. 3. 미분류표의 비율에 관한 K값에 대한 내용. 1번에 대해서는 코멘트 할 것이 없다. 공무원 스럽게 그저 방만하게 컴퓨터의 시간설정을 잘못해둔건 아냐?? 라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갔지만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이야기인듯 하다. 2번에 대해서는 나도 의심이 된다. 요즘 시대에 3%의 오차나 나는 .. 2020. 4. 5.
너의 이름은 #1. 냉이다. 십자화목, 십자화과. 냉이속의 냉이. 십자화라는 이름과 사진의 꽃모양에서 대충 눈치 채셨겠지만, 십자가 형태의 하이얀 꽃이 핀다. 식물을 분류 할 때는, 흔히 인간의 이용목적이나, 사용부위 등 인간 기준으로 분류하는 인위적 분류와 생물의 형태와 구조, 생활방식등의 자체적 특징으로 구분하는 자연분류법이 있는데 이는 형태학적 분류를 따른 것으로 보인다. 십자가 모양의 꽃을 가진 녀석들은 모두 십자화과로 분류해 놓은 탓인지 이 과에 해당하는 식물의 군은 상당히 다양하다. (속씨식물군, 진정쌍떡잎식물군, 장미군 등..) 너무나 다양하다 보니 익숙한 이름이 많이 보이는데, 양배추,브로컬리,케일(이상 Brassica oleracea) , 순무, 배추(Brassica rapa), 무(Raphanus sati.. 2020.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