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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정

by 낭만바보 2020. 4. 5.

살짝 스치인 인연으로

네게 깃든 내마음.

해 져어 가는데

나오지를 못해

 

소리쳐 불러보아 

내마음,

아모말 하지도 못하고.

 

끄응끄응 돌아가는 시계속.

 

어느시간, 그때에 

그대에게 멈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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